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한 주의 첫 날, 여정의 교회 온 가족이 하나님을 높여 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구원의 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목적도 의미도 모른 채 방황하는 저희를 자녀 삼아 주시고, 한결같은 사랑으로 보살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시간 몸과 마음을 다해 아버지께 드리는 이 예배를 기뻐 받으시고, 하나님 영광 받으시옵소서.
지난 한 주를 돌아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고 사랑하며 살고 싶었지만, 나를 사랑하는 마음은 너무나 크고, 타인을 사랑하는 것에는 너무나 실패하는 저를 바라봅니다. 나 자신에 함몰되어 있는 우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아버지여, 우리에게 그 사랑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구합니다. 사랑이신 아버지여, 매일 부어지는 하나님의 사랑을 삶 속에서 더 누리기를 기도합니다. 아버지의 깊은 사랑에 적셔져 그 사랑으로 사랑하는 삶이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올 한 해 동안 여정의 교회를 지키시고 인도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야곱의 변화의 여정을 따라가면서 나 자신을 바라보게 하신 하나님, 그리고 로마서 말씀을 통해 속사람의 변화를 배워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딸과 아들로서 아버지를 믿고 신뢰하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더 깊이 묵상하고 깨닫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아버지가 아닌 다른 것에 믿음과 소망을 두지 않고, 아버지의 사랑과 도우심을 더 간절히 구하는 하루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다음 주에는 임마누엘의 식탁으로 가족과 친구, 이웃들을 초청합니다. 아직 주님을 모르는 이들을 마음에 품고 기도합니다.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시고, 마음을 열어 주셔서 주님을 영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 주의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저희 모든 성도들이 영혼을 계속 마음에 품고 복음을 전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안에 다음 세대를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숨결로 그들의 마음을 만져 주셔서, 살아계신 아버지를 느끼게 하시고, 결코 끊을 수 없는 안전한 사랑을 기쁨으로 누리는 자녀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서명수 목사님, 김준학 목사님, 이정수 전도사님,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셔서, 입술을 통해, 삶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선포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진리가 사라지고, 가치가 무너지는 이 세대에 하나님의 뜻을 선명히 분별하도록 성령 충만함으로 함께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이 시간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어리석은 우리의 생각을 내려놓고, 겸손하게 진리의 말씀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착한 마음을 주옵소서.
모든 영광과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사랑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한 주의 첫 날, 여정의 교회 온 가족이 하나님을 높여 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구원의 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목적도 의미도 모른 채 방황하는 저희를 자녀 삼아 주시고, 한결같은 사랑으로 보살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시간 몸과 마음을 다해 아버지께 드리는 이 예배를 기뻐 받으시고, 하나님 영광 받으시옵소서.
지난 한 주를 돌아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고 사랑하며 살고 싶었지만, 나를 사랑하는 마음은 너무나 크고, 타인을 사랑하는 것에는 너무나 실패하는 저를 바라봅니다. 나 자신에 함몰되어 있는 우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아버지여, 우리에게 그 사랑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구합니다. 사랑이신 아버지여, 매일 부어지는 하나님의 사랑을 삶 속에서 더 누리기를 기도합니다. 아버지의 깊은 사랑에 적셔져 그 사랑으로 사랑하는 삶이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올 한 해 동안 여정의 교회를 지키시고 인도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야곱의 변화의 여정을 따라가면서 나 자신을 바라보게 하신 하나님, 그리고 로마서 말씀을 통해 속사람의 변화를 배워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딸과 아들로서 아버지를 믿고 신뢰하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더 깊이 묵상하고 깨닫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아버지가 아닌 다른 것에 믿음과 소망을 두지 않고, 아버지의 사랑과 도우심을 더 간절히 구하는 하루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다음 주에는 임마누엘의 식탁으로 가족과 친구, 이웃들을 초청합니다. 아직 주님을 모르는 이들을 마음에 품고 기도합니다.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시고, 마음을 열어 주셔서 주님을 영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 주의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저희 모든 성도들이 영혼을 계속 마음에 품고 복음을 전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안에 다음 세대를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숨결로 그들의 마음을 만져 주셔서, 살아계신 아버지를 느끼게 하시고, 결코 끊을 수 없는 안전한 사랑을 기쁨으로 누리는 자녀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서명수 목사님, 김준학 목사님, 이정수 전도사님,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셔서, 입술을 통해, 삶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선포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진리가 사라지고, 가치가 무너지는 이 세대에 하나님의 뜻을 선명히 분별하도록 성령 충만함으로 함께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이 시간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어리석은 우리의 생각을 내려놓고, 겸손하게 진리의 말씀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착한 마음을 주옵소서.
모든 영광과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사랑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