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무한하고 끝이 없는 사랑으로 오늘 우리에게 아들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아들이 대신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고, 죄에 속한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그 놀라운 은혜를 누리며 아버지와 영원히 교제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자격 없는 우리에게 아무런 조건 없이, 끝없는 인내로 먼저 찾아와 주신 아버지의 그 사랑을 찬양합니다.
살아온 시간을 돌아볼 때 참 부끄럽고 지나온 흔적들이 후회스러울 때도 많은, 선한 것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우리입니다. 이런 우리를 위해 사람의 몸으로, 생명의 빛으로 이 땅에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직 주님만 이 예배의 주인 되셔서, 찬양과 감사의 고백을 기쁘게 받아 주세요.
하나님, 겸손한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주님 앞에 모든 시끄러운 생각들을 내려놓습니다. 마음의 소리를 고요하게 해주시고, 주님의 말씀에 집중하게 해주십시오. 우리가 주인으로 삼아 종노릇하던 세상의 모든 것에서 벗어나,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영과 진리로 예배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이 없으면 안 되는 존재임을 함께 고백합니다. 순종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죄 된 모습을 긍휼히 여기시는 아버지께 나아갈 때, 우리를 아버지를 닮은 자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자들로 변화시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오신 이날, 다시 오실 주님을 또한 기억합니다. 마치 끝이 없을 것처럼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분쟁과 전쟁이 그치기를 원합니다. 가난과 기아, 각종 재해로 고통 중에 있는 사람들을 돌아보아 주세요. 그 아픈 현장 가운데에서도 여전히 사랑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게 해주세요.
다음 세대 아이들이 성탄절의 참된 주인이신 예수님을 깊이 알게 해주시고, 세상이 줄 수 없는 진정한 성탄의 기쁨을 함께 누리기를 원합니다. 우리 교회를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서명수 목사님과, 김준학 목사님, 이정수 전도사님께 큰 은혜를 주세요. 한 해 동안 성도들을 위해 헌신하신 시간을 기억하여 주시고, 사역 중에 지치는 순간마다 주님의 평안과 힘을 주시기를 원합 니다. 또한 지난 1년 동안 교회를 섬기신 운영위원회와 목자님들 팀장님들의 애씀을 위로하여 주시고, 다가올 새해를 믿음으로 잘 준비하는 우리 여정의 교회가 되게 해주세요.
오늘도 우리에게 유일한 소망을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무한하고 끝이 없는 사랑으로 오늘 우리에게 아들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아들이 대신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고, 죄에 속한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그 놀라운 은혜를 누리며 아버지와 영원히 교제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자격 없는 우리에게 아무런 조건 없이, 끝없는 인내로 먼저 찾아와 주신 아버지의 그 사랑을 찬양합니다.
살아온 시간을 돌아볼 때 참 부끄럽고 지나온 흔적들이 후회스러울 때도 많은, 선한 것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우리입니다. 이런 우리를 위해 사람의 몸으로, 생명의 빛으로 이 땅에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직 주님만 이 예배의 주인 되셔서, 찬양과 감사의 고백을 기쁘게 받아 주세요.
하나님, 겸손한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주님 앞에 모든 시끄러운 생각들을 내려놓습니다. 마음의 소리를 고요하게 해주시고, 주님의 말씀에 집중하게 해주십시오. 우리가 주인으로 삼아 종노릇하던 세상의 모든 것에서 벗어나,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영과 진리로 예배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이 없으면 안 되는 존재임을 함께 고백합니다. 순종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죄 된 모습을 긍휼히 여기시는 아버지께 나아갈 때, 우리를 아버지를 닮은 자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자들로 변화시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오신 이날, 다시 오실 주님을 또한 기억합니다. 마치 끝이 없을 것처럼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분쟁과 전쟁이 그치기를 원합니다. 가난과 기아, 각종 재해로 고통 중에 있는 사람들을 돌아보아 주세요. 그 아픈 현장 가운데에서도 여전히 사랑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게 해주세요.
다음 세대 아이들이 성탄절의 참된 주인이신 예수님을 깊이 알게 해주시고, 세상이 줄 수 없는 진정한 성탄의 기쁨을 함께 누리기를 원합니다. 우리 교회를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서명수 목사님과, 김준학 목사님, 이정수 전도사님께 큰 은혜를 주세요. 한 해 동안 성도들을 위해 헌신하신 시간을 기억하여 주시고, 사역 중에 지치는 순간마다 주님의 평안과 힘을 주시기를 원합 니다. 또한 지난 1년 동안 교회를 섬기신 운영위원회와 목자님들 팀장님들의 애씀을 위로하여 주시고, 다가올 새해를 믿음으로 잘 준비하는 우리 여정의 교회가 되게 해주세요.
오늘도 우리에게 유일한 소망을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