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를 먼저 찾아와 주시고, 지금 이 예배의 자리로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수많은 삶의 자리 가운데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기억하시고,
하나님의 임재 앞에 서는 예배자로 세워 주심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 이 예배가 습관이 아니라 응답이 되게 하시고, 형식이 아니라 마음이 되게 하여 주세요
오늘 우리가 바로 ‘아버지께 참으로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그 예배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시선이 사람이나 상황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 향하게 하시고, 입술과 마음과 삶으로 주님을 높이며 찬양하게 해 주세요. 모든 영광을 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을 이 시간 온전히 높여 드립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설 때 우리의 연약함과 죄악을 숨길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는 너무 쉽게 믿음이 흔들리고, 하나님을 있는 그대로 알기보다 내 상황과 감정으로 오해하며 판단해 왔음을 용서하여 주세요. 주님을 신뢰하지 못했던 불신과, 말씀보다 내 생각과 감정을 앞세웠던 교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주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밖에 없음을 다시 고백합니다.
우리의 의로움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 피를 의지하여 겸손히 회개하며 나아가게 해 주세요.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새 마음과 새 영으로 우리를 일으켜 세워주세요.
주님, 우리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탓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참아내시며 기다려 주시는 우리주님의 사랑을 삶으로 깊이 깨닫게 하여 주세요. 넘어질 때마다 다시 손 내미시고 돌아서도 다시 불러 주시는 그 은혜를 우리 각자의 인생 속에서 만나게 해 주세요
그리고 그 사랑을 받은 자로서 서로를 판단하기보다 품게 하시고, 정죄하기보다 용서하게 하시며, 말이 아니라 삶으로 사랑하게 하여 주세요.
주님께서 우리에게 입혀 주신 그 사랑의 옷을 이 공동체 안에서 서로에게 흘려보내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세요
여정의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이 교회가 사람의 만족이 아닌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교회 되게 하여 주세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살아 있는 예배가 되게 하시고, 교회와 예배가 온전히 주님께 올려지게 하여 주세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교회를 위해 수고하는 모든 섬김의 손길들을 주님께서 기억하여 주시고,
우리 지체들이 그 수고의 가치를 귀히 여기며 서로 감사하고 존중하게 하여 주세요.
교회를 세우고 예배를 섬기는 모든 지체들 위에 성령의 충만함을 더하여 주셔서 부담이 아니라 기쁨으로, 의무가 아니라 사랑으로 섬기게 하여 주옵소서.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는 다음세대를 생각할 때 무엇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늘 부족함을 느낍니다. 믿음의 본이 되고 싶지만 우리 자신의 신앙조차 흔들릴 때가 많음을 솔직히 고백합니다. 그런 우리를 아시는 하나님께 이 부족함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올려드립니다.
먼저 우리가 제대로 신자가 되게 하시고, 말씀 앞에 서는 삶, 회개할 줄 아는 삶, 주님을 의지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완벽한 모습이 아니라 주님을 붙드는 진짜 모습을 다음세대에게 전하게 하여 주옵소서. 쉽지 않은 믿음의 여정을 걷는 우리와 다음세대 모두를 끝까지 붙들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마지막으로, 삶의 무게로 고난 가운데 있는 지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재정의 어려움 속에 있는 이들,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지체들, 관계가운데 실족한 마음들, 말로 다 할 수 없는 각자의 짐을 지고 있는 이들을 주님께서 친히 찾아가 위로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들 가운데 주님 찾아가 주셔서 위로와 평강을 주시고 주님과 함께 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세요. 각 지체를 향한 주님의 놀라운 계획과 뜻을 발견하게 하여 주세요.
이 모든 기도를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데 포기함이 없으시고
그 길을 이미 완성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를 먼저 찾아와 주시고, 지금 이 예배의 자리로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수많은 삶의 자리 가운데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기억하시고,
하나님의 임재 앞에 서는 예배자로 세워 주심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 이 예배가 습관이 아니라 응답이 되게 하시고, 형식이 아니라 마음이 되게 하여 주세요
오늘 우리가 바로 ‘아버지께 참으로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그 예배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시선이 사람이나 상황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 향하게 하시고, 입술과 마음과 삶으로 주님을 높이며 찬양하게 해 주세요. 모든 영광을 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을 이 시간 온전히 높여 드립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설 때 우리의 연약함과 죄악을 숨길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는 너무 쉽게 믿음이 흔들리고, 하나님을 있는 그대로 알기보다 내 상황과 감정으로 오해하며 판단해 왔음을 용서하여 주세요. 주님을 신뢰하지 못했던 불신과, 말씀보다 내 생각과 감정을 앞세웠던 교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주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밖에 없음을 다시 고백합니다.
우리의 의로움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 피를 의지하여 겸손히 회개하며 나아가게 해 주세요.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새 마음과 새 영으로 우리를 일으켜 세워주세요.
주님, 우리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탓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참아내시며 기다려 주시는 우리주님의 사랑을 삶으로 깊이 깨닫게 하여 주세요. 넘어질 때마다 다시 손 내미시고 돌아서도 다시 불러 주시는 그 은혜를 우리 각자의 인생 속에서 만나게 해 주세요
그리고 그 사랑을 받은 자로서 서로를 판단하기보다 품게 하시고, 정죄하기보다 용서하게 하시며, 말이 아니라 삶으로 사랑하게 하여 주세요.
주님께서 우리에게 입혀 주신 그 사랑의 옷을 이 공동체 안에서 서로에게 흘려보내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세요
여정의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이 교회가 사람의 만족이 아닌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교회 되게 하여 주세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살아 있는 예배가 되게 하시고, 교회와 예배가 온전히 주님께 올려지게 하여 주세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교회를 위해 수고하는 모든 섬김의 손길들을 주님께서 기억하여 주시고,
우리 지체들이 그 수고의 가치를 귀히 여기며 서로 감사하고 존중하게 하여 주세요.
교회를 세우고 예배를 섬기는 모든 지체들 위에 성령의 충만함을 더하여 주셔서 부담이 아니라 기쁨으로, 의무가 아니라 사랑으로 섬기게 하여 주옵소서.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는 다음세대를 생각할 때 무엇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늘 부족함을 느낍니다. 믿음의 본이 되고 싶지만 우리 자신의 신앙조차 흔들릴 때가 많음을 솔직히 고백합니다. 그런 우리를 아시는 하나님께 이 부족함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올려드립니다.
먼저 우리가 제대로 신자가 되게 하시고, 말씀 앞에 서는 삶, 회개할 줄 아는 삶, 주님을 의지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완벽한 모습이 아니라 주님을 붙드는 진짜 모습을 다음세대에게 전하게 하여 주옵소서. 쉽지 않은 믿음의 여정을 걷는 우리와 다음세대 모두를 끝까지 붙들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마지막으로, 삶의 무게로 고난 가운데 있는 지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재정의 어려움 속에 있는 이들,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지체들, 관계가운데 실족한 마음들, 말로 다 할 수 없는 각자의 짐을 지고 있는 이들을 주님께서 친히 찾아가 위로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들 가운데 주님 찾아가 주셔서 위로와 평강을 주시고 주님과 함께 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세요. 각 지체를 향한 주님의 놀라운 계획과 뜻을 발견하게 하여 주세요.
이 모든 기도를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데 포기함이 없으시고
그 길을 이미 완성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