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우리 삶의 유일한 기쁨의 이유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러나 한 주간의 삶을 돌아볼 때 주님만으로 온전히 기뻐하지 못했음을 돌아봅니다. 세상에서 감당해야 할 많은 일들에 대한 염려와 두려움에 평안을 빼앗겼습니다. 주님으로 기뻐하기보다는 세상이 주는 성취, 인정을 더 소망하였습니다. 참 변화되지 않는 우리의 연약한 심령을 불쌍히 여겨 주세요.
영원한 죄와 죽음 가운데 놓여진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를 살리시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주신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그 사랑의 깊이와 높이를 더욱더 알고 누리길 원합니다.
날마다 주님의 사랑을 의심하고 세상에서 홀로 남겨진 고아처럼 살아갈 때에도 날마다 우리 곁에 계시며 함께한다 말씀해 주시는 하나님.. 우리의 작은 신음도 들으시고, 구하지 않은 모든 필요까지 채우시는 하나님.. 믿음 없고 고집 센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 없이는 한 순간도 살아갈 수 없는 힘없고 나약한 우리들입니다. 결심과 다짐으로 변화되지 않는 우리의 자아를 성령의 능력으로 변화시켜 주세요. 상황과 환경에 더 이상 지배받지 않고 무엇도 뺏을 수 없는 주님 주시는 깊은 평강과 기쁨으로 우리를 채워주세요.
우리를 부르신 그 곳에서 구원의 기쁨을 노래하며 주의 이름을 선포하는 자들로 세워주세요.
이 시간 함께 예배하는 다음세대 자녀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믿음의 가정에 보내주신 귀한 자녀들이 복음의 말씀을 듣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영혼을 변화시킬 능력이 사람에게는 없지만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 그 영혼을 찔러 쪼개며 변화시키시는 말씀의 능력을 의지합니다. 지금도 여전히 일하시는 하나님.. 주님의 때에 그들을 만나주시고, 그 영혼을 변화시킬 그날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이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듯 사랑하는 다음세대 자녀들에게 복음 전하며 기도하는 것을 쉬지 않게 해 주세요.
이 나라와 교회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온 세상의 주인되신 하나님.. 이 나라의 주권이 사람에 있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념과 갈등으로 갈라진 이 나라가 화해와 화평으로 다시 하나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약한 자를 돌아볼 수 있는 지도자를 세워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님의 피 값으로 세우신 교회가 이념의 도구가 아니라 회개의 불길이 일어나 영혼이 살아나며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만한 참 예배가 회복되는 거룩한 처소가 되게 해 주세요.
여정의 교회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어지러운 시대 이 땅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 되게 해 주시고, 공동체 가운데 서로를 돌아볼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더욱 부어주세요. 가족의 건강 문제, 말 못할 어려움의 문제로 고통받는 지체들을 찾아가셔서 위로해 주시고, 주님만이 주시는 참 평강으로 채워주세요. 교회에 세우신 서명수 목사님, 김준학 목사님, 이정수 전도사님을 성령께서 항상 붙들어 주시고 섬기는 직분자들, 운영위원회, 목자, 팀장, 교사들에게 힘과 능력주시어 모든 일을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는 성령의 마음을 부어주세요.
이 시간 말씀을 전하시는 서명수 목사님에게 성령의 능력을 부어주시고 주님의 마음을 충만하게 부어주세요.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야곱을 변화시키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들의 심령을 변화시켜 주세요.
우리 죄를 위해 대신 죽으시고 완전한 의로 덧입혀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삶의 유일한 기쁨의 이유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러나 한 주간의 삶을 돌아볼 때 주님만으로 온전히 기뻐하지 못했음을 돌아봅니다. 세상에서 감당해야 할 많은 일들에 대한 염려와 두려움에 평안을 빼앗겼습니다. 주님으로 기뻐하기보다는 세상이 주는 성취, 인정을 더 소망하였습니다. 참 변화되지 않는 우리의 연약한 심령을 불쌍히 여겨 주세요.
영원한 죄와 죽음 가운데 놓여진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를 살리시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주신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그 사랑의 깊이와 높이를 더욱더 알고 누리길 원합니다.
날마다 주님의 사랑을 의심하고 세상에서 홀로 남겨진 고아처럼 살아갈 때에도 날마다 우리 곁에 계시며 함께한다 말씀해 주시는 하나님.. 우리의 작은 신음도 들으시고, 구하지 않은 모든 필요까지 채우시는 하나님.. 믿음 없고 고집 센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 없이는 한 순간도 살아갈 수 없는 힘없고 나약한 우리들입니다. 결심과 다짐으로 변화되지 않는 우리의 자아를 성령의 능력으로 변화시켜 주세요. 상황과 환경에 더 이상 지배받지 않고 무엇도 뺏을 수 없는 주님 주시는 깊은 평강과 기쁨으로 우리를 채워주세요.
우리를 부르신 그 곳에서 구원의 기쁨을 노래하며 주의 이름을 선포하는 자들로 세워주세요.
이 시간 함께 예배하는 다음세대 자녀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믿음의 가정에 보내주신 귀한 자녀들이 복음의 말씀을 듣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영혼을 변화시킬 능력이 사람에게는 없지만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 그 영혼을 찔러 쪼개며 변화시키시는 말씀의 능력을 의지합니다. 지금도 여전히 일하시는 하나님.. 주님의 때에 그들을 만나주시고, 그 영혼을 변화시킬 그날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이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듯 사랑하는 다음세대 자녀들에게 복음 전하며 기도하는 것을 쉬지 않게 해 주세요.
이 나라와 교회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온 세상의 주인되신 하나님.. 이 나라의 주권이 사람에 있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념과 갈등으로 갈라진 이 나라가 화해와 화평으로 다시 하나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약한 자를 돌아볼 수 있는 지도자를 세워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님의 피 값으로 세우신 교회가 이념의 도구가 아니라 회개의 불길이 일어나 영혼이 살아나며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만한 참 예배가 회복되는 거룩한 처소가 되게 해 주세요.
여정의 교회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어지러운 시대 이 땅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 되게 해 주시고, 공동체 가운데 서로를 돌아볼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더욱 부어주세요. 가족의 건강 문제, 말 못할 어려움의 문제로 고통받는 지체들을 찾아가셔서 위로해 주시고, 주님만이 주시는 참 평강으로 채워주세요. 교회에 세우신 서명수 목사님, 김준학 목사님, 이정수 전도사님을 성령께서 항상 붙들어 주시고 섬기는 직분자들, 운영위원회, 목자, 팀장, 교사들에게 힘과 능력주시어 모든 일을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는 성령의 마음을 부어주세요.
이 시간 말씀을 전하시는 서명수 목사님에게 성령의 능력을 부어주시고 주님의 마음을 충만하게 부어주세요.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야곱을 변화시키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들의 심령을 변화시켜 주세요.
우리 죄를 위해 대신 죽으시고 완전한 의로 덧입혀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